가천 다랭이마을

남해 푸른바다와 어울린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간직한 ‘가천 다랭이마을’

국가지정 명승 제15호로 “한국에서 꼭 가봐야 할 곳” 중 하나로 CNN에 소개된 바 있는 곳입니다.

마을에서 차로 5분

몽돌이 이쁜 항촌해변

낮에는 몽돌이 이쁜 해변에서 수영과 산책을
저녁에는 바다건너 여수의 불빛이 아름다운 항촌해변입니다.

마을에서 가장 가까운 해변으로 남해의 정취를 듬뿍 느낄 수 있습니다.

마을에서 차로 3분

남해에서 만나는 유럽식 정원 “섬이정원”

섬이정원은 민간정원 3호로 등록돼 ‘남해의 숨은 보물’, ‘숨겨진 관광명소’로 블로그와 SNS 등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는 곳입니다.
이 곳은 200여종의 다양한 원예종과 20여종의 특색있는 수목들이 가득한 유럽식 정원으로 연인과 가족 누구에게나 환상적인 경험이 될 것입니다.

마을에서 차로 5분

사촌해수욕장

군내 타 해수욕장에 비해 규모는 작지만 사촌해수욕장은 수심 1.5m, 수온 25℃로 해수욕을 즐기기에 적당한 조건과 오히려 아담해서 더욱 운치가 느껴지는 해안은 전언한 것과 같이 좋용하고 쾌적한 여름 피서를 즐기고자 하는 이들에게 더 큰 만족을 선사합니다.

마을에서 차로 5분

홍현 석방렴

석전(石箭) 또는 석제(石堤)라고도 하는데, 만입(灣入)한 간석지의 경사가 약간 급한 곳을 골라 반원형이나 ㄷ자형의 돌담을 쌓아 만들었습니다.

물때를 맞추어 방문하면 석방렴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마을에서 차로 10분

국가지정보물 대웅전이 있는 용문사

남해군 이동면 호구산(虎丘山) 중턱에 자리 잡고 있는 용문사는 열 두명의 고승을 배출한 고찰로 전국 3대 지장도량의 하나입니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웅전을 비롯해 천왕각·명부전·칠성각·봉서루· 산신각·요사 등이 있는데 용문사 대웅전은 지난 2014년 국가지정문화재 보물 제1849호로 지정되었습니다.

마을에서 차로 20분

한 가지 소원은 들어준다는 “보리암”

한국의 아름다운 명산 남해금산 정상에는 우리나라 3대 기도 도량(남해 보리암, 강화도 보문사, 낙산사 홍련암)중 하나로 손꼽히는 보리암이 기암괴석들의 호위를 받으며 자리 잡고 있습니다.

보리암은 남해금산의 깎아지른 듯한 화강암 기암괴석 사이에 남해바다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위치에 소재하고 있는데다 한 가지 소원은 들어준다는 기도도량이다 보니 여행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마을에서 차로 35분

남해 펜션마을 빛담촌으로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