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담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남해의 아름다운 풍경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남해 펜션마을 빛담촌입니다.

경남 남해군 남면의 ‘한국의 아름다운 길’에서 만나는 빛담촌은 세상에서 가장 느린 속도로 걷고 싶은 곳이며
남해의 자연 그대로를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곳이기에 휴식과 힐링이 필요하거나, 가끔 삶의 추억의 쌓기 위해 여행을 떠나야 한다면
꼭 방문해야 할 휴양단지입니다.

지중해보다 푸른 쪽빛바다, 햇살에 반짝이는 은빛바다, 넓은 바다를 병풍처럼 안고 있는 서산 위의 강렬한 노을빛을 보고 싶거나
끝없이 펼쳐진 바다 저 멀리 수평선과 바다가 삶은 터전인 어선, 조용한 시골포구, 5대양을 넘나드는 대형선박들이 가르는 물결을 보고 싶을 때
남해군 남면 빛담촌으로 오셔서 기억에 남는 여행되시길 바랍니다.

 

경남 남해군 남면 선구리 488-1
경남 남해군 빛담촌길 7-5